2007년 07월 10일
첩혈쌍웅 the killer ('07. 7. 10)
오우삼, 19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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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교 때
성당에서 누가 주윤발의 등에서 총알을 빼내는 장면을 봤었던 기억이 났다.
'아, 이 영화였구나' 싶었다.
영화는 너무 간지가 넘쳐서
거의 홀릴 정도
주윤발 눈 다치는 장면에서는 입이 딱 벌어졌다.
첩혈쌍웅만을 놓고 봤을 때(내가 다른 이쪽 영화는 많이 못 봤으니깐)
익사일이 과연 더 '진보'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.
이수현씨란 배우도 은근히 매력이 있는 듯
# by | 2007/07/10 15:2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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